착한집짓기
시공후기

우리 집 짓던 이야기 - 스물한 번째

착한 홍보팀 | 조회 1245







1. 전원주택을 짓게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제 고향 양산에서 20년을 살았고, 대학진학후 창원에서 30년을 살았습니다.
어릴 적 고향에 대한 향수와 도시생활에 대한 힘겨움 등이 나이 50에는 시골에서
살아야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습니다.




2. 전원주택을 짓기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해주세요.

- 건축에 관한 정보는 어떻게 찾으셨는지요?
건축에 대한 정보는 주로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 접했으며, TV프로그램
극한직업을 통해 정보를 얻었습니다.


- 토지 선택 기준과 이 땅을 구매하게된 계기가 있으신지요?
토지는 우선 마을과 조금 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마땅한 땅을 구하지 못하다가 지금 일하는 직장 대표님 과수원을 분할 받아 집을 짓게 되었습니다.


- 목조공법을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이전부터 집은 목조로 짓고 싶었습니다. 따뜻하고 정감이 가는 공법이라고 생각합니다.




3. 엘비탑하우스은 어떻게 만나고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2019년 3월. 창원건축박람회장에 가서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방문객들에게 설명 중이던 김태성 부장님과 타이밍이 안 맞아 지나칠뻔 했는데,
인연이 될 운명이었는지, 상담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김 부장님 말씀에 믿음이
갔고 주저없이 엘비탑하우스를 선택하게 되었지요.




4. 시공 과정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
- 설계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생활의 편의를 위해 신경쓰신 부분이 있으신지요?

마당앞으로 천왕봉이 보이는 등 전망이 좋기에 주방을 앞쪽으로 배치하였습니다.
부인과 둘이서 살 공간이기에 가장 오랜 시간 머무는 안방과 주방을 앞쪽으로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햇볕을 많이 받고자 유리창을 최대한 크게 만들고자 했습니다.


- 전반적인 시공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소장님께서 조언이나 도움을 주신일은 없으셨는지요?
시공과정은 전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주위분들은 집 지으면서 많이 늙는다고 하던데,
엘비탑하우스를 믿고 맡겼습니다. 그 믿음만큼 빠른 시일에 멋진 집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 전체 공사 과정 중 아쉬웠던 점은 없으셨는지요?
조금 아쉬운 것 토목공사입니다. 석축 쌓는거나 배수로 경사, 정화조 작업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김 부장님이 AS 책임진다고 해서 걱정하지는 않습니다.




5. 건축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조언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 좋은 시공업체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고민 끝에 계약을 했다면 끝까지 믿고 맡겨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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